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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 봄소식 가져 왔어요"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30일
구미대 홍보대사,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 방문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홍보대사‘키우미’6기 학생들이 29일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병원장 이택근)을 방문해 병실마다 화사한 봄꽃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에게 봄소식을 전했다.

이날 9명의 홍보대사들은 노란색 데모루후세카, 분홍색 운간초, 보라색의 캄파눌라 등 형형색색으로 활짝 핀 야생화 화분을 어르신에게 전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또 어깨와 다리도 주물러 주고 말벗도 해주는 등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 봄꽃을 처음 봤다는 유경희(81세) 할머니는“화사한 꽃도 고맙지만 이렇게 찾아와준 학생들의 마음이 더 봄꽃 같고 기특하기만 하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홍보대사 강지윤(아동보육전공, 2학년)씨는“따뜻한 봄날에 병상에만 계시는 어르신들이 생각나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반갑게 맞아주시고 좋아해주시는 모습에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택근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장은 “철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어르신들께 선물과 마음을 나누는 홍보대사 학생들에게 늘 감사하다”며 “학생들의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의 병상 생활에 큰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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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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