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청년회의소(회장 정용철)가 30일 구미시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50곳의 원생 1천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아동실종유괴예방 인형극’을 공연했다.
이번 인형극은 최근 아동실종 및 유괴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어린이 안전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공연에 앞서 국내유일의 레저쇼가 펼쳐졌는데 새로운 형상의 레이져가 보여질때마다 원생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이어 선보인 ‘짱구와 액션가면’ 인형극을 통해 원생들은 유괴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처방법과 행동요령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었다.
|
 |
|
| ↑↑ 정용철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
| ⓒ 경북문화신문 |
|
행사를 마련한 정용철 구미청년회의소 회장은 원생들에게 “나쁜 아저씨들이 과자를 사준다고 해도 따라가지 말라”며 “인형극을 즐겁게 관람하고 안전하게 돌아가길" 당부했다. 또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