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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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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본선거가 시작되는 31일 오전 7시,민중연합당 남수정 후보가 구미시 도량동 구미고 사거리에서 선거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한편 남 수정 후보는 "지난 30년간 구미에서 맹주로 군림해 온 새누리당의 오만은 낡고 무능하고 부패한 구미정치를 낳았다. 성희롱과 뇌물수수로 얼룩진 19대 구미지역 국회의원의 모습은 부끄러운 구미 정치의 모습"이라면서 " 99%를 대표하는 구미의 첫 노동자 국회의원 후보로서 제 당찬 도전이 대안과 변화를 바라는 구미 시민들의 열망과 맞닿아 구미정치를 바꾸는 선거혁명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