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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국제미용경진대회 두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1일
'2016 OMC 헤어월드’ 대회 22명 수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학생들이 국제미용경진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헤어메이크업 뷰티디자인과(학과장 손호은)학생들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6 OMC 헤어월드 & 인터뷰티페어 코리아’에 참가해 헤어, 메이크업, 네일 부문 대학생부에서 금·은·동상을 휩쓸며 22명이 입상했다.
미용계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이번대회에는 미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등 50개국에서 선수, 모델, 각국 대표 등 2천여 명이 참가했다.

각 부문별 금·은·동상 수상자는 대한미용사회중앙회의 추천을 받아 2년 뒤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2018 OMC 헤어월드 월드컵’에 출전할 자격을 부여 받았다.

손호은 학과장은 “이번 수상은 NCS를 기반으로 기본적인 실기교육과 예술적 감각을 접목하기 위해 학과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밤 새워 작품 연구를 한 성과라 더욱 기쁘다”며“학생들이 세계대회 참가선수권을 획득한 것이니만큼 해외취업 활성화에 이어 글로벌 뷰티디자이너 양성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전문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OMC 헤어월드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미용경진대회로 인정받고 있는 대회로 1947년 프랑스 파리에서 제1회 대회가 개최된 이래 2년마다 회원국을 순회하며 치러지는 국제미용경기대회 및 뷰티산업 전시박람회로 올해로 제36회를 맞았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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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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