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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선주원남동, 공단2동-새마을대청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01일
각 동에서는 봄을 맞아 1일 아침 7시부터 새봄맞이 새마을대청소가 실시됐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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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원남동(동장 우석도)이 1일 기관․단체 회원, 주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오천을 중심으로 2016년 새봄맞이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새마을대청소는 제25회 선주원남 금오산 꽃길 축제를 대비한 환경정비로서 알뜰바자회가 개최되는 금오산대주차장과 금오천변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특히 새마을운동 실천 캠페인과 함께 배수구 정비, 생활쓰레기, 불법광고물 등 금오산 진입로 주변도로 및 금오천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는데 노력했다.

우석도 선주원남동장은 “봄꽃이 만개한 금오산을 중심으로 상춘객을 맞이하기 위해 개나리와 벚꽃이 수려한 금오천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는 것이 진정한 새마을운동”이라고 강조하며 “이른 아침에 첫 새마을 대청소에 참여해준 각 단체 및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공단2동주민센터(동장 고차진)이 봄을 맞아 1일 벚꽃이 만발한 낙동강 강변도로에서 시민 50여명과 함께 새마을대청소로 아침을 열었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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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10여 년간 혹한기·혹서기(1월, 2월, 8월)를 제외하고, 매월 1일 오전 7시에 시민, 학생, 민간단체, 유관기관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평소 손길이 닿지 않는 구역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해 오고 있다.
이번 대청소는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상춘객의 발걸음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낙동강 강변도로 일대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큰 쓰레기를 함께 협동해 치우면서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다시금 새겨보는 계기가 됐다.

고차진 공단2동 동장은 참석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 내수침체로 인한 경기부진 등 어려운 경제상황을 누구보다도 실감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함께 극복하고, 이겨내는 새마을정신이 이 난국을 타개할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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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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