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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킹 1번지로 '북적'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1일
경북청소년 수련원 벤치마킹 발길 끊이지 않아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김충섭)의 유익하고 창의적인 수련프로그램과 안전하고 효율적 시설 운영이 전국 기관‧단체의 벤치마킹 1번지로 떠오르면서 방문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2002년 개원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552명의 대규모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청소년수련시설로 타 수련시설에 없는 짚라인, 암벽등반 등의 도전정신 함양 프로그램과 독도사랑교육, 경북정체성교육, 다문화교육 등 50여종의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또 안전한 수련원 구현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 정밀안전점검과 학부모들을 초청해 수련시설과 프로그램에 대해 안전성을 검증받는 ‘학부모 안전체험 캠프’ 추진 등 안전도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한 ‘청소년수련활동 안전종합매뉴얼 활용 및 개선사례 공모전’ 대상을 받은데 이어 ‘청소년활동 안전약속 셀카챌린지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경북문화신문

특히 독도사랑교육, 경북정체성교육, 영농체험캠프, 학부모 안전체험 캠프 등은 지역 특성을 잘 살린 독창적이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며 전국에서 벤치마킹 위한 발걸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현재까지 경남 의령군 자굴산청소년수련원, 청도학생야영장, 선산청소년수련원, 대구칠곡학생야영장,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김천YMCA, 독도지킴이세계연합,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부산 기장군 도시관리공단 등 여러 기관‧단체들이 다녀갔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원장은 “전국에서 벤치마킹 뿐 아니라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등 다양한 목적으로 방문하고 있다”면서 “이런 기회를 발판 삼아 상생 협력을 통해 건전하고 바른 인성을 갖춘 청소년 육성에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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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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