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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부자농촌 실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4일
새누리당 장석춘 후보 선산장 유세
ⓒ 경북문화신문

기호1번 새누리당 장석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3일차인 4월 2일 선산농협 시장입구에서 12시부터 13시까지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 지지자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유세를 이어갔다.
이날 유세에는 4·13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장 후보의 선산장 유세 현장에 ‘갈색추억’, ‘너는 내 남자’, ‘사랑아 가거라’, ‘사랑이 뭣길래’ 의 트로트 가수 한혜진씨가 나서서 지지를 호소했다.
장 후보는 선산 장날 유세에서 기호 1번을 상징하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전국 1호로 단수추천을 한 이유는 안정적인 국정 운영과 함께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달라는 믿음의 결과”라며 “반드시 대기업 전기자동차 부품공장 유치, 대단위 신규투자 유치를 통해 일자리가 넘쳐나는, 심장이 다시 뛰는 구미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또 “도농복합도시 구미에서 농촌 경제활성화도 빼 놓을 수 없이 중요한 문제”라면서 “선산지역 농산물을 구미공단 기업과 연계해 소비할 수 있게 하고 일사일촌(一社一村) 프로젝트를 실천해 부자농촌을 만들 수 있는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특히 "구미 LG전자에서 20여년을 근무하면서 자식을 낳아 구미에서 학교를 보내고 세금을 납부해 왔고, 구미를 누구보다 사랑한다"면서 "조국근대화의 상징도시이면서 대한민국 경제 수도인 구미에 사람들이 모여들게 하고 인구 50만 시대를 반드시 이루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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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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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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