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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유세장 교사 동원 주장은 “명백한 허위 사실 유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5일
오상교육재단, 공식사과 않으면, 강력 조치
오상교육재단이 4일 선거유세장에 교사를 동원한 일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2일, 페이스 북에는 자신을 오상고 학부모라고 밝힌 시민이 “옥계에서 김태환 후보 선거 유세를 지켜보다가 딸 아이의 2학년 담임 선생을 만났다“면서 ”선생님으로부터 오상재단 선생님 80여명이 선거유세에 동원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자녀들이 무엇을 배울 수 있을런지 학부형으로서 원망스럽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바 있다.
이와관련 오상교육 재단은 성명서를 통해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밝힌다면서 “ 신성한 교단을 모독하는 비방선거 행위는 절대 용남될 수 없고, 또 선거와 관련 선생님들을 유세에 동원한 바도, 동원을 종용한 적도 결코 없다”고 밝혔다.
재단측은 또 허위 사실을 유포해 오상교육재단과 오상중·고등학교의 명예를 실추시킨 게시자에게 페이스북에 게시한 내용이 사실이 아닌 허위였음을 분명히 밝히고, 허위 게개된 페이스북의 게시물을 삭제할 것과 사실을 왜곡하고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킨데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재단측은 이러한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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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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