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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6년 지방세 연구발표대회 대상 수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5일
세무과 정해진 주무관, 담배소비세 개선방안 발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3월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안동시에서 열린 2016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경상북도 주관으로 23개 시군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회는 지방세 발전 방향과 양질의 발표과제를 선정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데 취지를 뒀다.
대회에서 구미시는 전자담배 수입액상을 중심으로 담배소비세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영국과 프랑스 등 유럽연합의 니코틴 액상 판매 규제를 비롯 올해부터 개정되는 담배사업법, 화학물 관리법 등 신종 담배류 관련법령 개정에 맞춰 이를지방세에 접목했다. 또 해외직구 등을 통한 누락세원의 발굴을 통해 전국적인 파급효과와 함께 국세인 부가가치세, 건강증진기금 등 타 부처의 재원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15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도 지방세 징수실적, 체납액 정리, 지방세수 확충, 세외수입, 일반세정 운영 등 4개 분야 14개 항목에 대한 지방세 전반에 걸친 평가에서도‘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세무과 정해진 주무관은 “담배소비세 문제점과 개선방안”주제발표를 통해 대을 수상과 함께 한국지방세 연구원의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영활 세무과장은 “구미시 지방세담당 공무원들의 꾸준한 업무연찬과 제도개선을 통해 시의 위상을 높이고, 자주재원 확충과 수준 높은 세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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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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