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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4만시대, 창업전략으로 성공DNA 찾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5일
경북농업기술원, 귀농창업 모델개발 과정 신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4일부터 농업창업을 희망하는 귀농인을 위한 귀농창업 모델개발과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농업창업에 관심 있는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성공역량을 강화하고 경북의 미래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올해 새롭게 개설된 교육은 전체 3기로 나눠 4월, 5월, 6월 등 매기수별 10회에 걸쳐 기초와 실무교육 및 현장교육으로 구분해 실시된다.
수료자에게는 60시간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자에게는 귀농창업 전문가과정에 입학자격을 부여해 창업전문가의 맨투맨 심화코칭을 통한 자신만의 창업전략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10월에 창업모델개발 경진대회를 개최해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한 창업모델개발 창안자를 선발, 500~1,000만원의 창업기초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농업창업 과정은 이론 뿐만 아니라 현장과 실무를 두루 경험할 수 있는 교육으로 구성됐다. 학습기술 향상도에 따라 귀농창업 비즈니스과정, 귀농기술 창업과정, 귀농창업 전문가과정등으로 연계한 맞춤형 교육시스템으로 마련됐다.
박소득 농업기술원장은 “전국적으로 매년 4만가구 이상이 농촌으로 이주하고 있다”면서 “농촌거주자의 특성변화, 사고방식, 주거환경 등 농촌문화도 급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또 “ 신설한 귀농창업교육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과정을 업그레이드해 농업인들이 만족하고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귀농정책을 펼쳐나가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기 교육생 모집은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홈페이지(www.gba.go.kr)를 통해 4월 25일까지 서류접수하며, 신청자격은 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 및 현장실습교육생 및 수료자, 또는 5년 이내에 귀농 후 창업을 추진 중인 자에 해당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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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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