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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행 중 사망원인 심장질환 43% 차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5일
충분한 준비운동, 보온장비 필수


날씨가 포근해지면서 등산객 증가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된다면서 경북도가 주의를 당부했다.
야외 나들이를 계획하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등산 중 발을 헛디뎌 부상을 입거나 주야간의 큰 기온변화로 혈관에 압력이 높아지는데 따른 심장마비 발생 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아 도민들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에서 산행을 하다가 사망한 사례는 139건이었다. 사망사고 발생 장소의 경우 주왕산ㆍ소백산 국립공원 등 해발이 높은 산에서도 발생하지만 낮은 야산도 예외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원인으로는 심장질환 등 개인질환이 61명(43.9%)으로 가장 많았고, 자살기도 50명(36%), 실족 추락 25명(18%), 조난 및 암벽등반이 3명(2.1%)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는 50대가 37명으로 가장 많았고, 60대가 36명, 40대 24명, 70대 21명, 기타 21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한해 동안 발생한 산악사고는 총 928건이었고, 119구조대가 출동해 867명을 구조했다.
특히 봄철 등산 중 심장마비를 예방하고 골절 등 부상을 피하기 위해서는 산에 올라가기 전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겨울철 움츠렸던 몸으로 갑자기 등반하게 되면 신체에 부담을 주고 심각한 경우 심장마비로도 이어질 수 있으므로 출발하기 전에 충분한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을 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아울러 갑작스런 기후변화에 따른 체온 보호를 위해 가벼운 점퍼등 보온장비 준비와 함께 필히 등산화를 착용하도록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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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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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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