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강경희)가 5일 구미경찰서 4층 금오마루에서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김대현 구미경찰서장, 이동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구미시의회 김상조 의원 등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가졌다.
구미시녹색어머니연합회는 현재 7천326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48개 초등학교의 등·하굣길 교통안전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월 2회 다른 단체와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남유진 시장은 사시사철 이른 아침마다 등하교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에 수고한 녹색어머니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시에서 학교 인근, 인적이 드문 골목 등 범죄발생에 우려가 있는 지역에 1천734대의 CCTV를 설치해 24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며, “어린이, 학생, 노약자 등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행복한 명품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
| ⓒ 경북문화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