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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재 ㈜엠소닉 등 6개기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6일
경북도, 2016년 글로벌 IP스타기업 선정

경북도가 구미시에 소재한 ㈜엠소닉을 비롯한 ㈜한국이엔티,㈜튜링겐코리아, ㈜나노, ㈜광우, ㈜한양에코텍 등을 2016년 글로벌 IP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
IP 스타기업 지원사업은 특허청과 도가 공동으로 지식재산기반 유망 중소기업 을 발굴, 기업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지식재산권으로 창출·보호하고 독자적인 핵심 기술 개발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려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도는 지난 3월 경북 지식재산 센터를 통해 신청 받은 24개 기업 중 현장실사 및 대면 평가를 통해 최종 6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특허기술 시뮬레이션, 맞춤형 특허맵, 특허&디자인 융합지원,비영어권 브랜드개발 등 지식재산(특허,브랜드,디자인등)전반에 걸쳐 전문컨설턴트의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연간 5천만, 3년간 1억 5천만원까지 집중 지원한다
올해 IP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엠소닉, ㈜튜링겐 코리아, ㈜한양 에코텍은 특허맵 및 비영어권 브랜드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독자적 브랜드 구축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대외적 특허침해 대응을 위한 지적재산권 및 제품 신뢰성 확보가 신규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0㈜한국이엔티, ㈜나노, (주)광우는 뛰어난 핵심기술을 활용한 중장기적 연구개발 로드맵 구축, 기업보유 핵심 특허 분석과 이를 기반으로 한 특허 경영 전략 수립으로 대외적 권리확보를 통한 원천기술을 창출하고 신규시장 개척의 토대를 마련하기로 했다.
한편 도는 2009년부터 올해까지 53개의 IP 스타기업을 발굴했다. 2015년 IP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농업회사법인 그린합명은 신규 브랜드 KGMP 로고를 개발해 독일, 프랑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20여개국에 수출, 연매출 196억원(전년대비 9%신장)중 수출액 172억원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철제기와를 생산하는 업체인 ㈜페루프는 특허맵 지원을 통해 전 세계 특허 및 제품 동향을 파악해오다가 중국 알리바바 사이트에서 카피제품을 발견해 신속한 특허침해 대응을 통해 500만불에 해당하는 수출액 손실과 기업이미지 실추 등 추후 발생할 수 있는 막대한 피해를 미연에 방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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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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