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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산읍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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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읍을 비롯한 8개 읍․면이 봄기운이 가득한 4월을 맞아 새마을 대청소로 구슬땀을 흘렸다.
선산읍은 남유진 시장과 자생단체, 공무원, 주민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교리 구획정리지구 주변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중점적으로 정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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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아읍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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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읍은 관내 21개 단체회원 및 직원 등 2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한지, 하천, 상가 주변 등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청소와 캠페인 활동을 병행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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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천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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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동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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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면과 산동면도 25번국도 진출입로와 소하천, 시장 및 상가 골목길 주변등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관내 단체 및 주민등 자발적인 참여로 청소를 실시했다.
이밖에도 옥성면, 도개면, 해평면도 자생단체를 중심으로 관내 일대 쓰레기 수거와 불법 광고물 정비, 캠페인 활동 등 관내 환경정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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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개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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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성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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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시장은“새마을 운동의 종주도시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모두가 합심해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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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평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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