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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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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 여성 농업인 경상북도 연합회(회장 이정남)가 5일 경북도 23개 시,군 가운데 처음으로 구미시 농업인 회관에서 찾아가는 이사회를 가졌다.
주요 안건에 따라 회의를 진행한 도 연합회는 회의를 마친 후 남유진 시장과 면담을 갖고 구미시에서 열리는 제8회 경상북도 여성농업인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사)한여농 경상북도 연합회는 매월 경북도 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이사회를 구미시를 시작으로 시,군 별로 갖기로 하는 등 도내 교류확대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