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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 해외시장 판로 개척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6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원장 차종범)이 산업통상자원부 경북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경북지역 디지털기기부품산업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위해 베트남(호치민) 및 태국(방콕) 현지에서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상담회에서는 전자악기, 전자부품, 전기로 및 모바일솔루션 등 지역의 전자산업을 선도하는 (주)다이나톤, (주)디케이티, 유비테크, 세바시스템즈, 윈즈, (주)성진정밀, (주)에스티아이 및 (주)라온솔루션 총 8개사가 참가했다.

기술원은 수출상담회의 성과 제고를 위해 앞서 현지의 유망기업 참여를 위한 사전 홍보를 진행해 실수요기업 매칭에 중점을 둔 결과 총 88건(베트남 41건, 태국 37건) 1만 3천 732천불(베트남 8천 266천불, 태국 5천 466천불)의 규모의 상담을 진행해 현지 계약체결 1건과 샘플발주 2건, 개발제안을 위한 NDA 1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차 원장은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시장진출 및 수출증대를 위해 다양한 각도의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의 글로벌 성장기반 확보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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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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