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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연수의 메카 경상북도 환경연수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07일
- 수요자 중심 맞춤형 연수▪찾아가는 현장 연수 확대
-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 가정에서부터 환경 보전 확산
- 환경 네트워크 강화, 도민 환경 공동체 구축
- 8개분야, 40개 과정 경북도민에 제공
↑↑ 이진관 원장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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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의 사랑을 받아 온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이하 환경연수원)이 해를 거듭하면서 전국적인 환경연수원의 롤모델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올해도 알찬 결실을 위해 열정을 가다듬고 있다.
환경연수원은 올해 주요 추진방향으로 새로운 환경변화와 정책에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과 균등한 도민 환경 교육 수혜 정착 및 권역별 특화 교육 추진에 초첨을 맞췄다.
아울러 일자리 창출과 연계된 환경 분야 자격증 과정 개설과 유치를 추진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환경연수원은 이러한 방침을 가시화시키기 위해 현장 충심의 찾아가는 교육확대를 통해 교육수혜를 지속적으로 증대시켜 나가기로 했다. 도내 전역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거점별 유과기관과 특화된 교육과정 연계추진이 그 핵심이다.
이를 위해 북부권 백두대간 수목원, 중부권 낙동강 생물자원관 및 동해안 생태 경관 지역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운영에 시동을 걸고 있다. 올 한해 동안 현장교육 목표인원은 1만9540명이다.
또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부응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신설 운영키로 한 환경 연수원은 그 일환으로 찾아가는 환경 아카데미(25기 1천명), 녹색 Do Dream(4기 1천 2백명) 운영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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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요자 중심의 희망강좌 선택제 운영으로 맞춤형 연수를 실시키고 했다. 이를 위해 찾아가는 환경 아카데미(기관별 2영역 선택, 이론강의, 체험활동)와 녹색 미래 Do Dream(학교별 2영역 선택, 진로탐색 및 체험활동), 공감환경 교육(기관별 2역역 선택, 단계별 체험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아울러 환경부와 산림청이 공인한 교육 프로그램운영을 위해 성인교육 2개과정과 청소년 교육 5개과정, 산림청 인증 프로그램인 숲 해설가 양성교육등 환경부 인증 프로그램 7개 과정을 운영키로 했다.
또 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도정시책 연계교육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할매▪할배의 날과 연계한 가족 환경 교육확대(2개과정 240명), 독도사랑 실천을 위한 독도사랑 교육장의 지속적인 운영(연 3만명), 경북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과목 운영, 도민소통▪나눔▪배려를 위한 공감환경 교육확대(22기 1천명)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교육홍보 활동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시군 홈페이지, 유선방송 및 언론을 최대한 활용하고, 지역민의 관심사항을 위한 켐페인 활동 등의 분위기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해에도 환경연수원은 환경연수원 옥내외 방송시스템 구축, 친자연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경관 조명 및 본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했다. 아울러 연수원 본관 및 전정경관 리모델링을 통해 환경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했다.
한편 지난 3월7일, 일본의 역사왜곡 만행을 규탄하고, 독도 수호 의지를 천명하기 위한 차원에서 독도사랑 교육장 우측에 무궁화 동산을 조성한 환경연수원은 9월까지 친자연 교육인프라 구축을 위한 환경 감수성 교육관을 신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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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맞춤형 연구운영,환경 교육 패러다임 변화
▷특화된 환경 지도자 양성
환경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환경 연수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수요자 중심의 희망강좌 선택제 운영을 통해 맞춤형 연수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분야별 전문화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특화된 환경 지도자 양성을 위해 환경연수원은 3월부터 10월까지 환경 관련 공직자와 유치원 교사 등을 대상으로 신기후 체제에 따른 지속가능한 환경정책, 분야별 환경 교육 및 정책, 국내외 환경관련 시책을 토의하는 형식으로 진행키로 했다.
경북도 교육청이 직문전문 교육과정으로 지정했다. 환경 리더십 과정은 10기에 440명이다.
▷희망 강좌제 선택제 실시,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연수 운영
환경연수를 희망하는 기업체와 기관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연수 희망 분야별 강좌 선택제와 체험학습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찾아가는 환경 아케데미 과정은 신설한 것으로 25기 1천명이다. 1일 2강좌 선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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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관련 자격증 과정 운영, 일자리 창출 기여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격증 과정의 지속적인 운영과 연수생 자부담 교육을 통한 교육효과 제고 및 자격증 취득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전문인력 양성
3월9일부터 9월9일까지 주 2회,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숲 해설가 활동을 희망하는 도민을 대상으로 해설 이론 및 현장체험 지도법, 실습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1기 40명이다.
1기 30명인 복지원예사 (원예치료사 )과정은 6월·1일부터 9월10일까지 주2회,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실시된다.
소외 계층을 위한 원예치료 활동을 희망하는 도민이 대상이다. 분야별 원예치료 활동, 체험활동 지도 현장 실습이 내용이다.
▷맞춤형 프로그램 지속 추진
4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주1회, 매주 화요일에 실시된다. 산야초와 야생화 등에 관심 있는 도민이 대상이며, 계절별 산야초 관찰, 야생화 탐방 등을 내용으로 한다. 제9기 산야초 연구반 과정은 1기 4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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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내용별 전문화된 프로그램, 평생교육 활성화 추진
자연과 환경 분야의 특성화된 교육을 위해 지역 순회를 강화하고, 시대 트렌드에 부응하는 지속가능한 환경 전문 프로그램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연수원 전문성 제고
3기 120명으로 운영되는 자연관찰 교육과정은 3월부터 10월까지 구미와 봉화지역의 청소년 체험활동 보조교사등을 희망하는 시군민이 대상이다. 자연관찰 각 분야별 이론 및 실습을 내용으로 한다.
3기 120명으로 5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기후변화 적응반 과정은 영천과 김천, 영덕지역의 온실가스 진단 등 녹색 생활 실천활동을 희망하는 시군민이 대상이다.
신기후 체제 및 지구 온난화 이론 및 현장 실습등을 내용으로 한다.
3기 120명으로 5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환경부 인증 프로그램인 물환경 교육과정은 영주와 문경, 울진지역의 물환경 보전 활동을 희망하는 시군민이 대상이다. 수자원 보호 및 물의 소중함에 대한 이론 및 현장체험 활동을 내용으로 한다.
▷경북의 정체성 확립
3기 120명으로 5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환경 인문학 과정은 안동과 상주, 청송지역의 인문학에 관심이 있는 시군민이 대상이다. 경북 역사와 문화, 환경 윤리분야 이론 및 체험활동을 내용으로 한다.
1기80명으로 5월12일부터 6월9일까지 매주1회, 목요일에 진행되는 자연사랑 봉사반 과정은 60세 이상 어르신이 대상이다. 생활 속에서 자연과 환경사랑의 실천 등을 내용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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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나눔, 배려,공감환경 교육확
환경교육을 통해 배우고 실천하는 재능 기부 활동을 통해 소통과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분야별로 교육활동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연수원 이미지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
▷환경 체험지도교사 확대 추진
1기50명인 환경지도교사 양성과정은 2월부터 12월까지 연수원 교육 증 체험활동 분야 보조강사 활동 희망자가 대상이다. 숲 체험과 자연놀이, 기후변화 체험활동 분야에 걸쳐 체험 활동 지도법을 내용으로 한다.
▷재능기부, 소통▪공감의 장 마련
공감환경 교육과정은 20기 1천명으로 대상지역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3월부터 10월까지 사회 배려층, 새터민, 자문화 가족과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학교 폭력 공감 드림 캠프 등 자연을 통한 사회 환경 교육을 내용으로 한다.
▷에코 합창단 운영
환경 감수성 증진반은 1기 50명이다. 1월부터 12월까지 환경음악 보급 활동 희망자를 대상으로 연중 실시된다. 환경 음악교육 및 지역별 환경음악 보급활동을 내용으로 한다.
▷독도사랑 교육 활성화
3만명을 대상으로 연중 운영된다. 전 교육과정 1시간 이상에 걸쳐 독도알리기 교육을 한다. 수혜자는 1만2천명이다. 또 일반 탐방객 및 유아▪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한다. 수혜자는 1만8천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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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녹색공간 활용, 가족단위 체험형 교육 운영
다양한 녹색식물을 활용한 친환경적 녹색 생활 실천의식을 함양하고, 가족단위의 특화된 체험활동으로 나눔교육 문화를 확산하는데 초첨을 맞췄다.
▷녹색생활 실천유도
친환경 식물재배반은 3월28일부터 5월2일까지 1기, 5월16일부터 6월27일까지 2기로 나눠 진행된다. 친환경 식물재배에 관심있는 도민이 대상이며, 친환경 식물재재 이론 및 실습을 내용으로 한다.
3기 120명으로 확대 운영하는 생활원예 기초반은 봉화와 포항, 경주지역의 생활 원예 활동에 관심있는 시군민이 대상이며, 실내외 식물 가꾸기 등 원예활동 이론및 실습을 내용으로 한다.
▷가족 힐링과정
3기 120명으로 확대 운영하는 웰빙 라이프반 과정은 5월부터 10월까지 가족단위 및 일반도민을 대상으로 한다.
가족단위의 주말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통 예절교실, 명상 힐링, 숲 체험, 전통 음식 만들기 등이 내용이다.
3기 120명으로 확대 운영하는 슬로우 라이프반 과장은 5월부터 10월까지 가족단위 일반도민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전래놀이, 밥상머리 교육 등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가족 만들기를 내용으로 한다. 할매▪할배의 날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다양화시키고, 대상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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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여건 변화에 따른 적극적 대응, 환경교육 활성화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과 환경 프로그램 인증제 등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희망교육 선택제 실시를 통해 맞춤형 연수과정을 확대한다는데 초첨을 맞췄다.
▷청소년 환경 교육 전문기관 위상강화
신설과정인 녹색 두드림은 신설과정으로 40기 1천 2백명이다. 3월부터 10월까지 도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진로 탐색 활동 및 동아리 활동을 내용으로 한다.
환경부 인증 프로그램으로 신설과정인 경북녹색 사관학교는 7기 300명이다.
3월부터 10월까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소외 및 취약계층 자녀는 우선 선정한다. 자연과 환경 이론 및 숲놀이 체험을 내용으로 한다.
환경부 인증프로그램인 청소년 환경지킴이 과정은 22기 2천 2백명이다. 3월부터 10월까지 도내 초중고 생을 대상으로 자연과 환경이론 및 체험활동(1박2일)을 내용으로 한다.
환경부 인증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환경학교는 52기에 3천5백명이다. 3월부터 10월까지 도내 초중생을 대상으로 하며, 소규모 벽지학교는 우선 선정된다.
기후변화 및 에너지 절약, 숲놀이 체험을 내용으로 한다.
환경부 인증 프로그램인 유아생태반 과정은 170기에 1만2천명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유아 및 청소년 및 일반도민을 대상으로 하며, 숲 생태 체험, 자연놀이, 유아숲 체험을 내용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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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수 전문기관 위상제고, 홍보서비스 강화
신규 과정 운영에 따른 전문 강사 확충을 통해 연수 전문성을 제고하고, 과정별 맞춤형 교재 개발 빛 교육활동의 적극적인 홍보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전문강사 확보, 전직원 교수요원화
연수 과정 및 분야별 전문강사 인력 풀을 구성하고 있다. 외부 전문강사는 등록 시스템 전산화를 추진한다.
또 전직원 교수요원화로 조직 활성화와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강의능력 배양을 위한 전문 연수 참가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대외 이미지 제고
전 도민 및 연수원 연수생과 탐방객 등을 대상으로 환경 관련 다양한 리후렛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맞춤형 연수교재, 교구 개발 보급
전 연수 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생활원예, 기후변화, 청소년 과정 등 분야별 전문 교재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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