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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간 한 것이 없다니...그것은 거짓말,구미현안 해결, 4선의 힘으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8일
임춘구▪양진오 시의원,탈렌트 송기윤 찬조연설, 석호진▪김상훈 예비후보도 참석
ⓒ 경북문화신문

무소속 구미을 김태환 후보( 기호5번)가 선산장에서 유세를 이어갔다.
이날 유세에는 임춘구▪ 양진오 시의원, 탤런트 송기윤씨가 지원연설을 통해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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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유세에는 석호진 ▪김상훈 구미을 전 예비후보, 윤종호 시의원, 구미갑 무소속 박교상▪ 김정곤 시의원이 함께 해 힘을 보탰다. 또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위원들이 다수 참석해 여전한 김후보의 새누리당 내의 입지를 확인 할 수 있었다고 후보측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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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에 나선 임춘구 시의원은 “구미에 맞는 후보, 구미에 구심점이 될 후보가 바로 김태환 후보”라고 지지를 호소하면서 “후보를 도와주는 지방의원들을 비교 해봐도 똑똑하고 구미에 도움 되는 의원들은 모두 김태환과 함께 탈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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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오 시의원은 또 “12년간 김태환 후보가 한 게 없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33호선 우회 도로, 선산청소년 수련관 건립, 선산하수종말처리장 설치, 식품연구원 선산 유치등 굵직한 사업을 진행해 왔다”고 그 동안의 역할론을 강조했다.
특히 이날 유세에는 탤런트 송기윤씨도 유세에 나섰다. 송기윤씨는 “김태환 후보가 당에 정말 헌신해왔는데 다른 후보를 단수추천 한 것은 내쫓은 거나 다름없다. 국민은 안중에 없는 이번 공천, 정말 어이가 없다”면서 공천 부당성을 알리고 “어느 집안이든 어른이 있어야 하듯 큰 정치인 김태환 후보가 4선에 당선돼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미시민이 제대로 뽑아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연단에 오른 김태환 후보는 “구미의 미래를 위해 KTX신역사를 반드시 건설하도록 적극 추진하고, 국도 33호선 대체우회도로와 연계해 효율성을 극대화 하겠다”면서 KTX신역사 건설 구상을 밝혔다.
김후보는 또 “구미의 미래를 위한 5공단 조기입주 및 첨단기업 유치, 선산주민을 위한 종합복지회관 건립, 농산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식품연구원 완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약을 밝히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김후보는 선산장 유세에 이어 오후 3시 30분 구평 목요장 유세(부영아파트 3단지 앞), 5시 인동장날 유세(인동버스터미널 앞)를 이어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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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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