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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교리- 수상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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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교통정체가 심한 도심구간에 국도대체 우회로도 사업 추진을 통해 교통 체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국도의 교통소통 능력 향상과 시가지 교통난 해소를 위해 총사업비 1조9793억원을 투입, 5개노선 97.26km를 폭20미터의 4차로로 신설하는 공사다. 2006년 착공해 2021년 마무리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 구미시 구포-칠곡군 덕산간 35.8km △경주시 현곡면 상구-외동간 32.3km △김천시 어모면 옥률-대항면 대룡간 13.5km, △안동시 서후면 교리-용상간 15.6km △영주시 가흥-상망간 6.6km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2천303억원이 투입한다.
구미의 경우 구포-생곡간 33번 우회도로는 4천5백억원을 들여 2019년 완공하게 된다.
또 구포-덕산간 국도는 4천4백억원을 들여 내년 완공된다.
김태환 의원은 지난 2004년, 장기계획으로 잡혀있던 구포-생곡간 33번 국도대체 우회도로를 단기 계획으로 전환시켜 2012년 착공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