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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국가직 9급 공무원 시험 난이도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11일
구미 KIC공무원학원, 지역 최초 공무원시험 전문준비반 개강
ⓒ 경북문화신문
지역 최초 공무원시험 전문준비반을올해 최대 규모로 공무원을 뽑는 국가직 시험이 지난 일 오전 10시 전국 306개 고사장에서 16만여명이 '2016년 국가직 9급 공무원시험’을 치렀다.

전문가들은 전반적으로 평이했다는 반응이 평가다. 다만 한국사, 행정학은 난이도가 비교적 높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구미지역에서는 구미중, 선주중, 봉곡중, 인동중, 천생중등 5개교 고사장에서 실시했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올해 4120명을 선발하며,. 특히 세무직과 관세직 선발 인원이 많아 각각 1460명, 190명을 뽑을 예정이다. 전년대비 채용규모는 커졌으며, 당분간은 채용인원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구미지역 공무원학원인 KIC학원은 작년 8월 지역 최초 공무원시험 전문준비반을 개강해 지역 공시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사관식 스파르타 관리반은 연중무휴 오전8시부터 오후10시까지 진행되며, 현직 ebs강사, 노량진 종로지역 유명강사들의 실강과 학원의 관리 감독하에 진행되는 개인별 지정독서실에서 온라인 수강과 자율학습은 공시준비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이전까지는 지역에 실강으로 운영하는 공무원 전문학원이 없었다.

노량진에서 2년간 공무원시험을 준비해 왔던 A군은 “고향인 구미에서 유명강사진이 직접 내려와 강의를 진행하고, 수강생들도 대도시처럼 수백명이 한 강의실에서 수강하지 않고 40~50명의 적정인원이라 공부환경이 너무 좋고, 독서실등 부대시설도 좋아 준비 기간동안 마음이 편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인철 원장은 "지역 공시생들에게 시험준비를 위해 타 도시로 떠나는 일이 없도록 물심양면으로 전면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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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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