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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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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서장 이창록)가 8일 김천 대학교 대학극장에서 외국인 유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실을 실시했다.
국내 실정법에 대해 잘 모르는 외국인 신입 유학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에서는 모르면 저지르기 쉬운 범죄유형과 생활 속 범죄 수법 및 예방요령 등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사례 중심의 교육을 중국어 및 몽골어 통역으로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이 서장은“유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고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범죄예방교육과 학교 주변 및 외국인 운집지역 주변 순찰 등 치안활동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