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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960개 투표소, 일제히 투표 실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3일
20대 총선 및 지방(보궐)선거가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북도내 13개 선거구 960개 투표소에서 실시되고 있다. 도내 총유권자 수는 재외 선거인을 포함한 224만2천16명이며, 이중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권자는 223만7천710명이었다.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한 도의원 구미시 제3선거구와 군의원 성주군가 선거구에서 보궐선거가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도의원 선거구의 무투표 당선으로 성주군 가 선거구에서만 보궐선거가 치러진다.
20대 총선은 19대 총선과는 달리 기존 부재자 투표를 대신,사전투표와 거소투표를 국회의원선거 사상 최초로 실시했다. 이는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인 참정권 보장차원에서 공직선거법을 개정한데 따른 것이다.
도내 유권자 중 최고령 투표(예정)자는 안동시 북후면 새막길 15에 거주하는 박분남(여, 105세)할머니고, 국토 최동단의 독도에 거주하는 김성도씨 부부는 지난 9일, 사전투표를 했다.
특히 이번 총선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거소·선상투표 및 사전투표가 실시돼 2012년 4월11일 19대 총선과는 다른 환경에서 실시되는 만큼 지난 총선 때 투표율(56%)보다 높게 나올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후 6시에 투표가 종료되면 도내 24곳 개표소에 4천656명의 개표 사무인력과 94대의 투표지분류기가 투입되며, 개표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투표지 분류기를 거친 투표지 전량은 다시 개표사무원의 육안으로 확인하게 된다.
한편, 도는 공정한 선거관리와 투·개표 상황 파악, 사건·사고의 신속한 대응 등을 위해 오전 5시부터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도청 본관 3층 창신실에서 투·개표지원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자치행정국장을 상황실장으로 한 상황실은 종합상황반, 시군상황반, 전산통신반 등 3개반 20명으로 편성해 투·개표 상황을 파악한다.
이와 함께 도선관위, 도경찰청, 한전, KT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투표과정, 투표함 이송, 그리고 투·개표소의 안전관리 등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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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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