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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대한 시민 열망 결코 잊지 않겠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4일
20대 총선 당선 소감> 구미 을 새누리당 장석춘 당선자
ⓒ 경북문화신문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3선 중진의 김태환 현 의원을 누르는 이변을 연출하며, 구미 을 지역에서 당선된 새누리당 장석춘 후보가 14일 당선 소감을 밝혔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의 성원은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저는 오늘 제20대 구미시 을(乙) 국회의원 당선자로서
구미의 발전과 변화를 원하는 시민 여러분들의 그 열망,
가슴 깊이 새기며 사력을 다해 구미의 밝은 미래를 견인해 나가겠습니다.

출마를 결심하면서부터 오늘 당선에 이르기까지
여러분들의 얼굴 속에서 ‘준엄한 민심’과
‘변화에 대한 갈망’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민심을 천심으로 여기고 귀하게 받들어
50만 글로벌 신(新) 구미시대로의 변화를
말이 아닌 행동으로, 국회의원 장석춘이 보여드리겠습니다.

저의 당선을 위해 불철주야 뛰어주신 선거사무소 가족들과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가족들에게 특별히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헌신과 땀이 없었다면
저는 결코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저와 끝까지 경쟁하고 선전해 주신
김태환 후보님께도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지역 사회의 원로로서, 큰 어른으로서
구미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 장석춘을 믿고 선택해주신 42만 구미 시민 여러분!
저의 두 손을 꼭 잡아주시며 말씀하신 시민 여러분들의 한결같은 염원 가슴에 깊이 깊이 간직하고 구미의 행복시대를 꼭 열겠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해 구미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늘 지켜봐 주시고, 저와 함께 새로운 구미를 만들어 나갑시다.

감사합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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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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