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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중국 허하이대와 교류 협력 강화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8일
공동 프로젝트 국제교류 활성화 기여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컨설팅대학원이 해외 대학과의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해 글로벌 전문 컨설턴트 양성을 위한 ‘특성화 전문 대학원’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김태성 컨설팅대학원 원장은 지난 13일부터 3박 4일간 국제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중국 허하이 대학교(Hohai University)를 방문해 주홍고(朱洪高) 총장(Hong Gao Zhu, President)과 협의각서(MoA; Memorandum of Agreement)를 체결했다.
양 대학은 컨설팅 프로젝트 공동수행, 인적자원 및 지식정보 교환 등을 통해 컨설팅산업 및 학문의 발전을 지원하고, 차후 차세대 융합기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김 원장과 주홍고 총장은 “이번 MoA를 바탕으로 양 대학이 신기술이전과 현지 산업화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며 “융합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글로벌 융합기술 산업 및 학문을 선도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협정에 중국정부 소속인 마안산시정포강신구(馬鞍山市鄭浦江新區) 산업단지공단 황상(黃翔) 부주임(副主任)이 참석해 “향후 상호이익과 가치증대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난징에 위치한 허하이 대학교는 중국 장쑤성 난징시에 있는 교육부 직속 국가중점 국립종합대학이다. 1915년 설립된 허하이 토목공학과가 전신으로, 이후 허하이 공과대학, 국립중앙대학, 난징대학이라는 이름을 거쳐 1985년 허하이 대학교로 재출범했다. 현재 공학, 인문학, 법학, 경제학 등 52개의 학부 및 대학원에 약 3,300여명의 교직원과 4만 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돼 있다.

한편, 금오공대 컨설팅대학원은 국내 컨설팅 학문과 지역산업의 발전을 위해 중소기업청 지원으로 지난 2010년 개설됐으며, 다양한 연구개발과 프로젝트의 수행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 하고 있다. 허하이 대학교 외에도 인도네시아 텔컴대학교(Telkom University) 등과 교류 협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컨설팅대학원(R&D센터) 개설사업 연차평가’에서는 기술 융합에 높은 강점을 가진 것으로 평가돼 전국 최우수 대학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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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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