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고용노동지청
구미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호현)이 다음달 14일까지 2016년 상반기 기초고용질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 업종은 PC방, 카페, 주점, 오락실, 숙박, 호텔, 영화관 등 유흥·오락 업종으로 임금체불, 근로계약 서면작성·교부, 최저임금 준수 여부 등이다.
구미지청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점검에 앞서 사전 안내를 통해 자율개선을 유도하고, 이후 적발된 업체는 과태료 부과와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심인섭 근로개선지도과장은 “법 위반 사업장에 대해 강력히 조치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계도와 점검을 병행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