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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 노동관계법 위반여부 점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19일
구미고용노동지청
구미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호현)이 외국인 근로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20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외국인 근로자 고용관리가 취약한 사업장에 대해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내용은 농축산업 분야 최저임금 미준수, 장시간 근로, 폭행 등 노동관계법 위반 여부와 불법체류자 고용, 고용허가 없는 외국인 고용 등 불법고용 여부, 외국인 근로자 주거시설에 대한 실태 조사 등이다.

특히 농축산업 사업장에서의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조건 및 처우에 대한 사회적 관심 및 문제 제기가 지속되고 있어 센터 담당자와 근로감독관이 합동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고용허가 없이 외국인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1년간 외국인근로자 고용제한 조치와 최대 4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고용허가 사업장의 경우에도 상해보험 미가입, 외국인 고용변동 미신고 등 위반사항을 점검해 시정, 조치토록 규정돼 있다.

한편 구미·김천지역은 올해 3월말 기준 총 565개소에서 2천 614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고용돼 있으며,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77.3%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농축산업 12%, 서비스업 6.4%의 순으로 나타났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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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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