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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천시, (주)로윈 투자양해각서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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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김천시, (주)로윈이 19일 경북도청 사림관에서 공장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김관용 도지사와 박보생 시장, 김재철 대표이사 및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MOU 체결로 (주)로윈은 올 해부터 2019년까지 550억원의 자금을 투자해 111천㎡(33,600평) 규모에 전동차 생산시설 및 시험선로 구축을 위한 공장 증설을 추진해 14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로윈은 철도차량 개조․개량 전문회사로 2007년 경남 창원시와 함안군에 있던 본사와 공장을 김천시 어모면 동좌리로 이전했다.

2015년 3월 서울메트로로부터 지하철 2호선에 운행될 전동차 제작을 발주받아, 올 해 서울지하철 2호선의 전동차 목업(Mock-Up, 실제 차량의 크기와 동일하게 제작한 모형)차량을 전시하고 품평회를 가진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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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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