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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지지도 29%, 직무 긍정률 취임 후 최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2일
정당지지도 새누리당 30%, 더불어 민주당 24%, 국민의당 25%
ⓒ 경북문화신문

● 대통령 직무 '잘하고 있다' 29% vs. '잘못하고 있다' 58%
- 직무 긍정률 취임 후 최저치, 2015년 연말정산·증세 논란기-메르스 확산기에도 29% 기록

◎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 주(11~12일, 총선 직전 이틀) 대비 10%포인트 하락, 부정률은 10%포인트 상승해 긍·부정률 격차가 29%포인트로 벌어졌다. 각 세대별 긍정/부정률은 20대 11%/73%, 30대 15%/74%, 40대 20%/67%, 50대 35%/50%, 60대+ 57%/31%로 60대 이상에서만 긍정률이 부정률을 앞섰다.
◎ 주요 지지정당별로 보면 새누리당 지지층(306명)은 69%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고
더불어민주당 지지층(238명), 국민의당 지지층(252명), 정의당 지지층(67명)에서는 각각 81%, 78%, 94%가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층(136명)에서도 부정적 견해가 더 많았다(긍정 21%, 부정 46%).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289명, 자유응답) '열심히 한다/노력한다'(19%)(+8%포인트), '외교/국제 관계'(15%)(-4%포인트), '대북/안보 정책'(12%)(-3%포인트), '안정적인 국정 운영'(7%), '주관, 소신/여론에 끌려가지 않음'(4%)(-3%포인트), '복지 정책'(4%) 등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579명, 자유응답) '소통 미흡'(20%)(+8%포인트), '경제 정책'(15%)(-5%포인트), '독선/독단적'(12%)(+6%포인트), '국정 운영이 원활하지 않다'(8%), '전반적으로 부족하다'(5%), '공약 실천 미흡'(4%)(-3%포인트), '복지/서민 정책 미흡'(4%) 등을 지적했다.
◎ 대통령 직무 긍정률 29%는 취임 이후 최저치로, 연말정산/증세 논란이 일었던 2015년 1월 넷째 주와 2월 첫째 주 그리고 메르스 사태 중이던 6월 셋째 주에도 같은 수치를 기록한 바 있다. 그러나 작년에는 대통령 직무 긍정률만 하락했고, 새누리당 지지도는 40% 선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상황이 다르다.

●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0%, 더불어민주당 24%, 국민의당 25%, 정의당 7%
- 박근혜정부 출범 이후 새누리당 지지도 최저치, 국민의당 창당 이후 최고치 경신

2016년 4월 셋째 주(19~21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새누리당 30%, 더불어민주당 24%, 국민의당 25%, 정의당 7%, 없음/의견유보 14%다. 새누리당 지지도는 지난 주(11~12일, 총선 직전 이틀) 대비 7%포인트 하락했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각각 4%포인트, 8%포인트 상승했다. 정의당은 변함 없었고, 무당층 비율은 5%포인트 줄었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전국 성인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을 20%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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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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