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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로 하나된 구미, 제24회 LG기 주부대회 성황리 마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3일
우승 도량동▪ 준우승 선주원남동,석적읍▪다문화▪새터민 여자배구단 친선경기 선보여

ⓒ 경북문화신문

제24회 LG기 주부배구대회가 23일 구미전자공고 운동장에서 구미시민 1만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한 LG기 주부배구대회는 경기에 참가하지 않는 관객들도 쉽게 응원할 수 있도록 전문 스포츠자키의 경기중계, LG치어리더의 응원전으로 행사의 열기를 더하면서 모든 시민이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거듭났다.
대회가 열린 구미 전자공업고등학교 운동장은 구미시 27개 읍▪면▪동 주부선수들의 땀과 시민들의 열띤 응원으로 가득찼다. 대회 결과 우승 도량동, 준우승 선주원남동, 3위 장천면, 4위 광평동이 차지했다.
↑↑ 구미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최선호 전 국장
ⓒ 경북문화신문

열정과 끼로 가득한 시민들의 ‘구미시 읍▪면▪동 대항 LG시민스타킹과 소외계층인 다문화,새터민 여자배구단 및 칠곡군 석적읍과의 친선경기, 참가시민 무료국밥 제공, 수공예품 열린장터, 구미시 우수중소기업 홍보부스, 홍진영, 박현빈, 김범룡, 윤수현, 김현민, 이상근, 황준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구미대학교 스포츠마사지, 다양한 연령대가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들이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 경북문화신문

특히, 오랜 기간 연습했지만 1회전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남긴 팀들을 배려한 화합리그도 도입도 눈길을 끌었다. 또 입장식과 개회식을 간소화하고 대회엠블렘, 참가 읍▪면▪동 주부배구단 엠블렘을 선보여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LG경북협의회장 변영삼 사장은 “대회를 통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LG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약속했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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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결과>
■주부배구대회
우승 도량동, 준우승 선주원남동, 3위 장천면, 4위 광평동 , 최우수 선수상(개인상) 도량동 양화자
■금오리그
1위 도량동, 2위 선주원남동 ,3위 형공1동
■천생리그
1위 광평동, 2위 공단2동, 3위 원평2동
■낙동리그
1위 장천면, 2위 해평면, 3위 무을면
■LG시민스타킹
대상 양포동 새마을 부녀회, 금상 도량동 강영택, 은상 양포동 정민서, 동상 진미동 미즈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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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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