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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현대차그룹 고용디딤돌 설명회 성황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5일
SK, KT, 삼성전자, 현대중공업도 개최 예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대학창조일자리센터(센터장 이승환)가 25일 성실관 시청각홀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대차그룹 고용디딤돌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구미대가 고용디딤돌 사업 참여를 위해 운영 중인 대기업 취업지원 특별반 및 고용예약반 100여 명을 비롯 기계공학과, 자동차기계공학과 학생 등 14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고용디딤돌 사업은 청년의 직무역량 향상을 통해 취업으로 가는 디딤돌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정부가 청년층의 인적자본 손실을 막고 일자리 기회 제공을 위해 대기업과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주도하에 고품질의 직업훈련과정을 제공, 채용하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이다.

구미대는 직무기반 사회맞춤형 고용예약학과 운영을 통해 고용디딤돌 사업과의 시너지효과를 위한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이달 30일까지 지원접수를 받고 온라인 인성검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합격자는 8주간 직무교육을 마친 뒤 현대·기아차 1차 협력사에서 3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며 실무경험을 쌓게 된다.

또 직무교육기간 중에는 교육훈련비(월 50만원) 및 인턴급여(월 150만원) 지급과 별도의 취업지원금을 지원한다. 특히 프로그램을 수료한 인원 중 성적 우수자는 각 협력사에서 정규직으로 채용하게 된다.

김민우 기계공학과(2년) 학생은“평소 자동차 산업에 관심이 많아 취업을 생각하고 있는데 취업 전에 신입사원이 배우는 직무역량, 직업훈련을 배울 수 있어 입사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 ”고 소감을 전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일자리를 확대하고 협력사의 우수 인재 확보를 도울 수 있게 됐다”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이승환 대학창조일자리센터장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SK, KT,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등의 대기업 고용디딤돌 설명회도 4~5월 중에 개최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고용정책을 적극 홍보해 더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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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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