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평생교육원이 1인 1자격증 시대를 맞아 기술 습득과 더불어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 및 창업에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각 분야 전문지도자 양성을 위한 테마특강 ‘2016년 취·창업 프로그램 자격증과정’을 운영한다.
자격증 과정은 지난 18일 펀리더십&힐링웃음&레크레이션 강좌를 시작으로 커피바리스타, 독서논술지도사 등 6개 분야 강좌에 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10주 동안 진행된다.
특히, 구미시평생교육원은 ‘2015년 자격증과정’에서 커피바리스타 38명, 독서논술지도사 57명 등 209개의 자격증과 정기과정에서 중식조리사 34명, 한식조리사 63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총 300여명이 전문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박세범 평생교육원 원장은 “이번 자격증과정이 주민들의 자아실현 및 구직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지역경쟁력 제고에도 일조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취·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실용적인 강좌에 대한 교육기회를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반기 자격증과정은 오늘 9월에 모집에 들어갈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yeslll.gumi.og.kr)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원 교육운영계(☎480-4341~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