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칼럼

세금상식>201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안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26일
구미세무서 개인납세1과
▲신고 시 꼭 알아야 할 사항
▷ 종합소득세 및 지방소득세의 신고·납부기한: 2016.5.31.(화)까지
- 성실신고확인대상자는 2016.6.30.(목)까지
- 납부할 세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50% 이내의 금액을, 1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분을 분납할 수 있다.
* 분납기한: 5.31.(화)까지 신고해야 하는 납세자는 8.1.(월)까지, 6.30.(목)까
지 신고해야 하는 납세자는 8.31.(수)까지
- 지방소득세 납부세액이 가산세액을 제외하고 2,000원 미만인 경우 납부 제외
▷ 전자납부
-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신고/납부→세금납부
- 지방소득세는 위택스(www.wetax.go.kr)에서 납부
- 세금납부 이용시간은 365일 07:00∼23:30까지이며, 금융결제원의 인터넷 지로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인터넷 뱅킹용 공인인증서를 사용하여 납부
▷ 신용카드 납부: 모든 세목,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
- 납부대행수수료 0.8%(납세자부담, 체크카드 0.7%), 2015.1.1. 이후 납부하는
분부터 납부금액 한도폐지
- 홈택스 전자신고 후 계좌이체 및 신용카드 납부 가능
▷ 국세환급
- 종합소득세 환급금은 확정신고서에 기재한 계좌(환급세액이 2천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계좌개설신고서로 신고한 계좌)로 지급

▲전자신고 관련
▷ 비회원 로그인
- 홈택스 이용빈도가 적은 납세자가 홈택스 이용 시 종합소득세 신고, 연말정산간소화 자료 조회 등 특정업무에 한하여 회원가입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본인인증 필요)
- 서비스 제공내역(공인인증서 본인인증 시)
(1) 종합소득세 신고, 근로장려금 신청
(2) 종합소득세 납부, 근로장려금 조회, 연말정산 소득공제자료 조회, 민원증명
* 단,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한해 추가로 휴대폰/신용카드 인증을 제공하며 이때에는 (1)만 이용 가능
▷ 직원인증 기능(세무서 방문 납세자 대상)
- 신고서 작성없이 세무서를 직접 방문하여 신고하려는 방문신고자가 회원가입이나 인증수단(공인인증서 등) 없이도 전자신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세무서 직원이 본인여부를 확인해 주는 기능으로 세무서 직원이 납세자의 신분증을 확인한 후 직원의 통합인증 ID 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납세자 본인 여부 확인하였음을 증명

▲홈택스 가입방법
▷ 인터넷 포털에서 홈택스를 검색하여 접속→하단 통합설치프로그램 설치(최초 접속 시)→회원가입 클릭(2015.2.23. 이전 홈택스 가입자도 재가입 필요)→개인인 경우 주민등록번호, 법인인 경우 사업자등록번호로 회원가입 클릭→본인인증 클릭→이용약관 동의 및 회원정보 등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2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