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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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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체육회가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 안동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54회 경북도민체전 종합우승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대표 선수단 훈련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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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는 체전 종목 중 총 75명으로 최다 인원의 선수단이 출전하는 육상의 3개 종목(트랙, 필드, 마라톤)을 시작으로 지난해 도민체전 1위 씨름, 검도, 태권도 등 26개 종목의 훈련장을 차례로 방문해 격려와 함께 종합 우승을 위한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시체육회 임원들은 “대회까지 남은 기간 동안 꾸준한 체력관리를 통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해 좋은 성적으로 시의 명예를 드높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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