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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장난감도서관 구미새마을중앙도서관 개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27일
대기업, 전통시장 상생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6일 원평동 구미새마을중앙시장내에 조성된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 구미새마을중앙관 개관식을 가졌다.

구미새마을중앙관은 신세계 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 53호관, 전통시장내 조성된 6번째 장난감도서관으로 250여종(550여점)의 장난감과 실내놀이터, 장난감대여실, 세척실, 카페쉼터 등을 갖추고 있다.

희망장난감도서관은 신세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임직원의 급여에서 일정액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신세계 희망 배달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후원금에 회사 자금을 매칭한 기금으로 지어지고 있다.

시는 장난감도서관의 원활한 조성을 위해 경매로 나온 방치된 폐상가 물건을 매입하는 방식을 통해 예산절감은 물론 시장환경 개선에도 기여해 적극행정의 우수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장난감도서관 개관은 아이를 키우는 30~40대 젊은 주부고객층의 전통시장 유입을 촉진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여 대기업과 전통시장의 훌륭한 상생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서관은 금오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운영하며 연회비 2만원으로 가족단위 회원가입 뒤 실내놀이터를 이용(비회원 이용료 1천원)하고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다.

한편, 도서관 개관 후 이용 활성화를 위해 부모교육, 아나바다장터개설, 어린이 경제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뿐 아니라, 인근 지자체(김천, 칠곡 등) 주민들의 이용을 검토하고 있어 시장 상인들은 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남유진 시장은 “희망장난감도서관이 지역 내 복합놀이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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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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