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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이륜차 안전운행, 여러분의 생명보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8일
김다정 김천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 경북문화신문
꽃향기 가득한 봄이 왔다. 시내에는 봄나들이 가는 사람들로 가득하지만 시골에는 농번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논밭 가꾸기가 한창이다. 즉, 어르신들의 자가용인 이륜차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교통안전공단에서 최근 5년간 이륜차 교통사고 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가 특히 봄부터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김천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를 살펴보면 전체 교통사망사고 23건 중 7건이 이륜차로 인해 발생한 사고이다.

이에 김천경찰서에서는 이륜차 사고예방을 위해 5. 1 ~ 6. 30까지 이륜차 인도주행 등 법규위반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륜차는 자동차보다 구조적으로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작은 충격에도 생명과 직결될 수 있어 안전운전을 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리에는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운전하는 어르신들, 신호위반을 일삼는 배달원을 볼 수 있다.

봄을 맞이하여 이륜차 운행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우리가 위험한 운전습관을 고치고 운전수칙을 준수한다면 김천에는 더 이상의 이륜차사고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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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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