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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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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섭 도레이 첨단소재(주) 인사팀장 (부장)이 노사협력 증진과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산업포장(産業褒章)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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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16년 근로자의 날 시상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한 임 팀장은 그동안 노동조합과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노▪사 안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얻었다. 아울러 구미, 김천 인사▪노무 부서장회의 회장을 맡아 한국경총, 구미노동지청등 유관기관과 노▪사 정보를 공유하면서 생생한 토론을 통해 서로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방향을 도출해 내는데 기여했다는 평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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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산업포장을 수상한 임 팀장은 “개인적으로 너무 과분한 상인만큼 감사한 마음 뿐”이라면서 “회사가 있기에 ‘내가 존재한다’는 투철한 사명감과 겸손한 마음으로 진정한 노▪사 상생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산업포장은 산업의 개발 또는 발전에 기여하거나 실업(實業)의 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하거나 또는 공장, 사업장 및 기타 직장에 근무하는 근로자로서 그 직무에 힘써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