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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평화꽃 무궁화 교육”으로 애국혼 실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1일
(사)행복지키미 자원 봉사단, 칠곡 인평초 교육
ⓒ 경북문화신문

(사)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이하 행복지키미, 대표 이명순)이 지난 달 28일,칠곡군 인평초등학교 1,4학년 220여명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평화꽃 무궁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단은 ▲무궁화 바로알기 ▲무궁화코사지 만들기 ▲무궁화부채 만들기 ▲무궁화 차와 떡 체험 ▲무궁화 평화지도에 붙이기 등 다양한 내용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무궁화의 참 뜻과 민족의 정신을 되새겨주었다.특히 학생들은 무궁화를 만들고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또 무궁화를 평화지도에 꽂으며 평화와 통일이 속히 이뤄지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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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최모군은 “평소에 무궁화에 대해 잘 몰랐지만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볼수록 아름다운 무궁화를 조상들이 어떤 정신으로 지켜왔는지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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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순 대표는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무궁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또 무궁화 바로알기 교육을 통해 왜곡된 이미지를 바로잡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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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대표는 2013년부터 김천소년교도소의 교정위원으로 활동한 공로가 인정돼 지난 3월 대구지방교정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또 무궁화에 대한 지도사자격증을 발급 할 수 있는 전국 유일한 공익봉사단을 이끌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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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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