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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신평중, 금오공대 '창의 인재육성 프로그램' 참여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2일
발명 창의교육 통해 다양한 체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신평중학교(교장 최병재)가 지난달 30일, ‘2016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금오공대가 주최하는 ‘창의형 인재육성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꿈과 적성을 찾고, 보다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고 싶어 하는 학생 30여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기획협력처가 실시한 프로그램은 과학적 창의 개발을 위한 발명 발상법 교육을 통해 상상력과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2014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다양한 창의발명 대회의 수상경력이 있는 금오공대 졸업생 하재상씨가 설립한 창의력 교육 컨설팅 기업인 ㈜다락방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창의 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이론과 직접 참여하는 공작활동을 병행해 창의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발명 의욕을 고취시켰다. 특히, 이번 체험은 아직까지 접해본 적이 없는 학생들이 많아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또 스스로 꿈과 끼를 찾고 적성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경험이 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교육을 통해 자신의 꿈을 설계하고 디자인하며, 비전을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최병재 교장은 “학생들에게 창의력과 탐구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며 “진로 체험의 기회와 자기이해를 토대로 창의성을 함양시킬 수 있는 적합한 기회가 지역 대학과의 인프라활용으로 지속적된다면 좋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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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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