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앱을 악용해 성매매를 한 여성 2명과 남성 1명이 입건됐다. 김천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달 28일, 이들 여성들은 김천시 문화1길에 소재한 A모텔에서 휴대폰 채팅어플을 이용, 조건만남의 글을 게재하고, 이를 보고 찾아 온 남성들로부터 화대를 받고, 성매매를 하다가 단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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