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도시민에게 주말 휴식공간 제공과 함께 농작물을 직접 재배하는 자연학습 체험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혁신도시 및 농업기술센터 내에 조성한 2곳의 한평농원을 개장했다.
시는 지난 3월 총 150구획을 혁신도시 이전 기관 및 일반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당 15㎡가량씩 분양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관은 “앞으로 주말농장을 함께 일구면서 김천시민과 혁신도시 이전가족들과의 만남의 장을 통해 우리시민으로 조기에정착 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 가겠다”강조하고“ 가족들이 함께 텃밭을 가꾸면서 화목한 가정과 건강한 가족문화를 이루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