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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세▪주민세 인상이어 경유차 환경개선 부담금 전면부활 움직임“서민만 죽어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정부가 미세먼지를 이유로 5,6기준을 충족하는 경유차에도 환경개선부담금 부활 검토에 들어가자 ‘곰수로 세금을 늘리려고 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정부는 지난 2013년 2월, 경유차 환경개선 부담금을 2016년부터 전면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상반기부터 부담금을 부과키로 하면서 납세자들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는 상황에서 전면부활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대해 국민의당은 3일, 미세먼지는 경유차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체에 보다 치명적인 PM 2.5이하의 초미세먼지는 경유차보다 휘발유차에서 더 많이 배출된다는 분석이 있는데도 경유차만 문제삼는 것은 형평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환경오염 유발자에게 부담금을 물리자는 취지와 달리 환경 오염량과 무관하게 일률적으로 부담금을 부과한다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국민의 당은 특히 정부가 2013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을 폐지하기로 결정해 놓고 국민을 설득하는 과정도 없이 스스로 결정을 뒤집는 것은 신뢰를 저버리는 행태라고 규정하고, 담배세 인상으로 서민 주머니를 털어간 정부가 이번에는 경유차 소유자의 주머니를 털어 부족한 세수를 메우겠다는 것이라는 지적을 깊이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정부가 법인세 및 부자세를 인상하라는 국민적 요구에도 불구하고, 서민들의 주머니와 직결되는 담배세 및 주민세 인상에 이어 서민들이 많이 애용하는 경유차를 대상으로 한 환경개선 부담금을 전면부활키로 하자, “서민경제는 안중에도 없고 부자들만을 위해 존재하는 정부”라는 국민적 비판을 받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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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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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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