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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나눔의 행복, 교육동아리가 앞장선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1일
경북교육청, 교육동아리 481개팀 6억 5천230만원 지원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교원들의 자발적인 교육동아리 활동과 자율적인 연구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10일 경북교육연수원에서 교육동아리 운영자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배움과 나눔의 행복! 교육동아리가 앞장선다!!"를 주제로 교육연구동아리(공모형 306팀), 창의인성수업연구회(42팀), 독서교육연구회(75팀), 교사독서토론회(40팀), 기타(4팀), 지역교육청 업무담당장학사 등 500여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황학영 초등교육과장은 "교육 동아리 활동의 기본 방향은 학생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교사가 가르침에 행복한 '배움과 나눔의 행복'에 있다"면서 학생활동중심 수업문화가 정착돼야 함을 강조했다.  또 "수업이 변해야 학교가 변한다"며 "교육동아리가 변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교육동아리 481개팀에 6억 5천25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교사들의 자발성에 바탕을 두고 수업중심의 학교문화를 조성해 명품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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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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