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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봉사활동▪나눔문화 확산하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1일
구미시립요양병원▪형곡고▪나구사 자원봉사 협약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립 노인요양병원(병원장 이택근)과 형곡고등학교(교장 장재성), 자원봉사단체인 나구사(리더 임지훈)가 10일, ‘자원봉사로 더 행복한 사회만들기’ 협약식을 가졌다.
형곡고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노인요양병원 이준환 이사, 형곡고등학교 장재성 교장, 봉사단체 나구사(나는 구미를 사랑한다) 임지훈 리더등 관계자와 형곡고 학부모 및 학생대표가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3개 기관은 지역 내 자원봉사 활동과 지원 및 학생들이 나눔 문화에 관심을 갖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키로 했다.
자원봉사 협약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봉사의 참된 의미와 보람을 깨닫고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봉사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부여됐다.
ⓒ 경북문화신문

장재성 교장은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베푸는 사람이 되도록 하고,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어른 섬김과 감사함을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봉사활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환 이사는 “병원에서의 경험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의 마음을 가진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어르신들의 병상 생활에 큰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형곡고는 지난 해 학교축제 당시‘사랑의 온도를 높여요’를 주제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 8천장을 전달했다. 또 아프리카학생 돕기를 진행하는 등 나눔프로그램을 학교중점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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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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