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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현안사업, 국가▪경북도 차원 협력 요청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2일
김천시 국회의원▪도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김천시가 12일, 회의실에서 새누리당 이철우 국회의원과 김응규, 나기보, 배영애 도의원, 김병철 시의회 의장을 초청한 가운데 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김천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정착과 신규산업단지 개발, 지역개발 및 관광과 농축산업 육성 등 추진 중이거나 계획된 주요 현안사업 35건 대한 정부와 경상북도의 지원을 건의했다. 2017년 국도비 지원요청과 사업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교환했다.
특히, 김천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캠퍼스와 국방 ICT 융합산업 육성기반 조성, 첨단자동차 검사 기술연구소 건립, 자동차 튜닝서비스 복합단지 조성 등 지역의 미래성장을 이끌기 위한 신규시책과 종합장사시설 건립,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남부 내륙철도 건설, 국도 확장 등 국가 지원사업에 대한 국회와 도 의회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박시장은 “인구가 늘어나는 등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맞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희망찬 미래 행복도시 김천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국가와 경상북도와의 소통과 협력이 절대적으로 중요하고, 국회와 도의회, 시의회가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하는 모습을 시민에게 보여주는 등 신규산업단지와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이전효과를 더한 미래 김천발전의 역량을 더 높이는 시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 3월에도 중앙부처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각종 시책 등에 대해 부서별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정책과제 및 신규과제 총 66건을 발굴했다. 특히 ICT/SW 융합산업 지원, 지역 국방융합산업 지원센터 유치, 자동차 서비스 복합단지 조성, U-city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스마트공장의 확산지원 등 미래 지역산업의 기반을 주도할 신규과제를 발굴,추진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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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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