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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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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전자분야 모바일 마이스터고인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이형규)가 제38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및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는 경북과학교육원 주관으로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길러 주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대회에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발명품 총244점이 출품된 가운데 금오공고 박정웅(3년) 학생이 ‘학습 용품’ 부문에서 우수상을, ‘생활과학’ 부문에서 정희도(3년) 학생이 장려상을 차지했다.
금오공고는 발명반 동아리(TRIZ) 운영, 교내 발명대회 개최 등 학생들이 평소 발명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논리적 사고와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교육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로 인해 2011년 이후로 도대회에서 꾸준히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 무학년제 과제 연구수업, 포트폴리오 제작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신장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