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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기술 배우기 위해 구미온 세네갈 새마을 리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아프리카의 서쪽 끝에 위치하고 있는 세네갈에서 구미로 온 새마을리더 6명이 벼 무논점파 기술 등을 익히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3월 28일부터 5월 27일까지 9주간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에서 관리기, 콤바인 등 농기계 사용법 교육과 벼 직파재배, 친환경 재배기술 등의 농업기술을 배운 세네갈 새마을 리더들은 11일부터 26일까지 구미시 해평면 문량들에서 벼 무논점파 재배기술과 관련된 경운.정지에서부터 파종.제초 작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교육을 받고 있다.
특히 이들은 농업기술센터의 미생물 배양소, 농기계 임대사업장 등의 시설과 벼 육묘공장, 파프리카 재배단지를 견학 하는 등 구미의 선진농업 기술을 습득하고 있다.
이해권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 지난 2015년 11월 19일 경상북도 - 세네갈간 새마을운동 협력에 관한 MOU체결 후속조치의 일환인 교류를 통해 벼 무논점파 재배기술 등 지역의 우수한 농업기술을 세네갈에 전파하고 있다”면서 “ 새마을운동의 종주도시로서 자긍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한편 마마두 은자이 주한 세네갈 대사는 지난 2월 17일 구미시를 방문, 새마을 운동의 세네갈 전수 및 교류협력을 제안한 바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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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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