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구미대, 디지털컨텐츠과 교수작품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3일
비주얼아트, 3D 이미지,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40여점 전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디지털컨텐츠과(학과장 김준영) 교수들이 개교 24주년을 기념해 13일부터 15일까지 구미시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교수작품전을 연다. 

올해로 6회째인 이번 전시회에는 비주얼아트, 3D 이미지,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등 학과 교수 8명의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다양한 작품 40여점이 전시됐다.

특히 김준영 교수의 ‘particle(파티클)’을 비롯 신주엽 교수의 ‘line(라인)’, 권오경 교수의 ‘P를 위한 이미지 lll’, 김태호 교수의 ‘아베로믹스’ 등 표현 기법을 달리한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혜진(디지털컨텐츠과 1학년) 학생은 “예전부터 게임캐릭터 디자인이나 게임컨텐츠 분야에 관심이 많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며 “교수님들의 작품을 보니 강의실에서 배운 것들이 더욱 실감나게 느껴지고 흥미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준영 학과장은 “디지털컨텐츠의 창의적이고 무궁무진한 디자인 세계를 소개하고 지역 산업의 컨텐츠 분야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디지털 분야와 캐릭터 디자인에 흥미를 느끼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게임산업 시장 확대에 적응하는 융합형 디자이너 양성을 위해 내년부터 비주얼게임컨텐츠과로 과명을 변경해 계속 진화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들러리 세우지 말라” 구미 다온숲 조각축제에 지역 예술계 뿔났다..
상주시, 청년 주거지원정책 홍보...실효성 제고는 과제..
김천시, 관광객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 하는 ‘소풍택시’ 도입..
구미시, 우수관광기념품 공모..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17)]구평공원 물놀이장..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세계검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감독 선임..
왕산 허위 선생 묘소 안내판 제막..
구미 코스닥 상장사 20개사, 지난해 매출 2조 8,228억… 전년비 15.3% 감소..
구미경찰서, 출근길 ‘착!한 운전’ 교통안전 캠페인..
제4회 김천 전통공예미술대전, 이미나 작가 `음수사원` 대상..
최신댓글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오피니언
'서울'은 늘 '오랜만'에 가는 곳이었다. 서.. 
日暮途遠 : 날 일, 저물 모, 길 도, 멀 ..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