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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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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전과 6범인 40대가 12일,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고
구속됐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박모(48세)씨는 지난 4월24일 오전 11시 10분경 구미시 진평동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7%의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가 경찰에 적발되는 등 6회에 걸쳐 음주 운전 전력이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음주운전 처벌강화 방침에 따라 상습 음주 운전자에 대해서는 구속 수사하는 등 단속 및 처벌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지난 달 24일, 동승자 등에 대한 적극적 형사 처분, 상습자 차량 몰수, 음주운전이 예상되는데도 술을 판매한 업주 처벌 등을 담은 음주운전 처벌 강화 방안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