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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이 있었기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6일
김천시 인재양성재단, 2016년도 장학증서 수여
 
ⓒ 경북문화신문

재단법인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이 13일,시청 대강당에서 재단이사장인 박보생 시장, 김병철 의회 의장 ,장태덕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재단은 대학생 12명과 고등학생 11명 등 진학우수 13명,대학생 60명과 고등학생 50명 등 성적우수 110명, 특기장학생 14명과 복지장학생 28명 등 총 175명에게 모두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08년 12월 설립된 이후 지역의 우수한 인재양성과 교육명품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해온 재단은 2009년부터 올해까지 8년 동안 지역 학생 1천190명에게 17억9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보생 사장은 “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줄 수 있도록 장학기금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신 시민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금년 말까지 180억원, 2017년까지 200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장학사업을 점차 확대하고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지역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세계경제 불황과 국내경기 침체로 장학기금 모금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에 힘입어 5월 현재 168억3천만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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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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