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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우리 음식연구회, 전통 폐백요리 계승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이해권)가 잊혀지고 간소화돼가는 폐백요리의 전통을 잇기 위해 우리음식연구회를 대상으로 지난 3월 14일부터 총 18회, 54시간의 전통폐백요리과정에 대한 수료식을 16일 가졌다.
안장환 시의원, 이재숙 구미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정임 경상북도 우리음식연구회 회장과 도내 시군 우리음식연구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 오징어 오림을 비롯한 35종 폐백·이바지음식 전시 및 평가 및 시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구미시 우리음식 연구회(회장 임종희)는 폐백요리의 의미와 만드는 과정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폐백요리에 대한 공감대를 높였다.
전통폐백은 혼인의 절차 중 시부모를 처음 뵙는 의식이다. 음식에는 부모공경, 자손번창, 풍요, 장수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바지음식은 혼례음식으로 안주류, 반찬류, 떡, 과자류 등으로 지방마다 조금씩 다르다.
이해권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교육을 통해 우리음식연구회가 잊혀져가는 전통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 배운 것을 주변에 널리 전수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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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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